옛날 조상님들이 단맛내는데 썼던 의외의 재료들








무
가을,겨울 무의 자연 단맛을 이용했고
엿,조청,떡 재료로도 쓰였음
생강
마찬가지로 단맛이 있어서 아린맛을 제거하고 정과등의 과자 재료로 쓰임
인삼
익히면 단맛이 강해지는 약재나 별미 재료로 쓰였음
인삼정과라고 전통 과자도 있음
도라지
도라지를 삶고 여러 번 우려 쓴맛을 뺀뒤 먹음
도라지 정과라는 전통 과자도 있음
죽순
의외로 단맛이 미약하게 나는 식재료라
과자 재료로 쓰이기도 했음
칡
마찬가지로 씹다보면 단맛이 나서 과자 재료로 쓰이곤 함
마
서동요에서 서동이 팔던 그 마 맞음
씹다보면 단맛이 나서
생으로 먹거나 과자로 간식으로 만들어 먹곤 했음
곰기름
뭔씨발 개소리야 할텐데
실제로 곰기름에선 단맛이 나서
웅지정과라는 과자를 만드는 데도 썼음
일단 과일이라든가, 꿀, 조청도 단맛내는 재료로 썼지만
위에 것들은 좀 특이한것만 모아둔거니까 양해바람 ㅇㅇ
